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시편 51:6
6 중심에 진실함을 주께서 원하시오니 내 속에 지혜를 알게 하시리이다
문 10.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불순종과 배교를 벌하지 않고 내버려 두십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타고난 죄와 실제로 행한 죄 모두에 대하여 심히 진노하시며, 의로운 심판으로 현세와 영원에 걸쳐 벌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라고 선언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