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야고보서 3:2
2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시편 19:13
13 또 주의 종으로 고범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치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
전도서 7:21
21 무릇 사람의 말을 들으려고 마음을 두지 말라 염려컨대 네 종이 너를 저주하는 것을 들으리라
시편 130:3
3 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감찰하실찐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열왕기상 8:46
46 범죄치 아니하는 사람이 없사오니 저희가 주께 범죄함으로 주께서 저희에게 진노하사 저희를 적국에게 붙이시매 적국이 저희를 사로잡아 원근을 물론하고 적국의 땅으로 끌어간 후에
문 115. 현세에서 아무도 지킬 수 없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십계명을 그토록 엄격하게 명령하십니까?
첫째, 우리가 평생 자신의 죄악된 본성을 더욱 깊이 알아, 그리스도 안에서 죄 사함과 의를 더욱 간절히 구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둘째, 우리가 끊임없이 힘쓰며 성령의 은혜를 하나님께 간구하여, 하나님의 형상으로 점점 더 변화되다가 마침내 이 생애 후에 완전함에 이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