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런던 침례신앙고백 (1689년)

런던 침례신앙고백 (1689년)

English|한국어|대역
◀ ▶
9장 자유의지
모두 펼치기 | 모두 접기
1. 하나님은 사람의 의지에 본래적 자유와 선택에 따라 행동할 능력을 부여하셨다. 그러므로 사람의 의지는 강요당하지 않으며, 본성의 어떤 필연성 때문에 선이나 악을 행하도록 결정되지도 않는다.1
구절 보기 ▾
2. 사람은 무죄한 상태에서 선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을 원하고 행할 자유와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2 그러나 그 상태는 불안정하여 거기에서 타락할 수 있었다.3
구절 보기 ▾
3. 사람은 타락하여 죄의 상태에 빠짐으로 구원에 수반되는 어떤 영적 선도 의지할 수 있는 능력을 전적으로 잃었다.4 따라서 자연인은 그 선을 전적으로 싫어하고 죄 가운데 죽어 있으므로,5 자기 힘으로 스스로 회심하거나 회심을 준비할 수 없다.6
구절 보기 ▾
4. 하나님은 죄인을 회심시켜 은혜의 상태로 옮기실 때, 그를 죄 아래 있는 본래의 속박에서 해방하시고,7 오직 은혜로 영적으로 선한 것을 자유롭게 원하고 행할 수 있게 하신다.8 그러나 남아 있는 부패 때문에 그는 선한 것을 완전하게 원하지도, 선한 것만 원하지도 않으며, 악한 것도 원한다.9
구절 보기 ▾
5. 사람의 의지는 오직 영광의 상태에서만 선한 것만을 향하여 완전하고 변함없이 자유롭게 된다.10
구절 보기 ▾
◀ 8장 중보자 그리스도9 / 3210장 효력 있는 부르심 ▶
홈|사이트 소개|고전 성경의 유산|복음의 길|옛신앙|맥체인 성경읽기|믿음 체크북|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