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이렇게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므로 부르심을 회심이라고 한다. 행 26:20.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사람은 누구나 죄에서 은혜로 돌이키고, 세상에서 돌이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따르기 때문이다. 또한 중생이라고도 한다. 성경은 새 생명과 새 창조, 새 피조물의 시작을 흔히 이 말로 나타낸다. 요 1:13, 3:6, 요일 3:9, 벧전 1:23, 22. 그리스도를 제시하는 면에서는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실제로 그리스도께 초대하여 이끄시므로 ‘부르심’이라는 말이 적절하다. 요 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