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하나님도 우리와 연합하기를 바라신다. 엡 2:4, 13. 그분은 큰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셨다. 멀리 있던 너희가 가까워졌다. 하나님의 사랑은 넘치는 선하심에서 나온다. 그분은 우리에게서 이익을 기대하지 않으시며, 우리는 하나님께 무익한 종이다. 눅 17:10, 요 22:2–23 [개정본에는 욥 22:2–3 표기]. 그러나 우리의 사랑은 선이 부족하여 하나님을 필요로 하는 데서 나온다. 고후 5:4. 우리가 짐을 지고 탄식하니, 죽을 것이 생명에 삼켜지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