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 그분을 붙들 수 없었으므로 죽음 가운데 썩음을 당하지 않으시고,1 고난받으신 바로 그 몸을 본질적인 속성들과 함께 가지시되,2 죽을 수 있음과 현세의 다른 일반적인 연약함은 없이 그 몸이 영혼과 실제로 결합되어,3 사흘째 날 자신의 능력으로 다시 살아나셨습니다.4 이로써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며,5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키셨고,6 죽음과 죽음의 권세를 가진 자를 이기셨으며,7 산 자와 죽은 자의 주이심을 선언하셨습니다.8 이 모든 일을 대표자로서,9 교회의 머리로서 행하셨으며,10 성도들의 칭의와11 은혜 안에서 살아남과12 원수에 맞설 힘을 위하여,13 그리고 마지막 날 그들의 부활을 확신시키시기 위하여 행하셨습니다.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