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행위언약으로서의 도덕법에서 해방되어,1 그것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지도 않고,2 정죄받지도 않습니다.3 그러나 도덕법은 모든 사람과 함께 누리는 일반적 유익 외에도, 그들을 대신하고 그들의 유익을 위하여 그 법을 이루시고 저주를 견디신 그리스도께 얼마나 빚지고 있는지를 보여 주는 특별한 유익이 있습니다.4 그리하여 더욱 감사하게 하며,5 순종의 규범인 그 법에 자신을 일치시키는 데 더욱 주의함으로 그 감사를 표현하게 합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