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인들의 믿음, 사랑, 인내는 그들에게 임한 복음의 능력으로 나타난 그들의 택하심의 명백한 증표들임. (1-5) 그것이 그들의 마음과 삶에 미친 강력하고 모범적인 결과들. (6-10)
KRV
1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찌어다 2 우리가 너희 무리를 인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할 때에 너희를 말함은 3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쉬지 않고 기억함이니 4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 5 이는 우리 복음이 말로만 너희에게 이른 것이 아니라 오직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이니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떠한 사람이 된 것은 너희 아는 바와 같으니라 6 또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도를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7 그러므로 너희가 마게도냐와 아가야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는지라 8 주의 말씀이 너희에게로부터 마게도냐와 아가야에만 들릴 뿐아니라 하나님을 향하는 너희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진고로 우리는 아무 말도 할것이 없노라 9 저희가 우리에 대하여 스스로 고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너희 가운데 들어간 것과 너희가 어떻게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사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며 10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그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심을 기다린다고 말하니 이는 장래 노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시니라
KJV
1 Paul, and Silvanus, and Timotheus, unto the church of the Thessalonians which is in God the Father and in the Lord Jesus Christ: Grace be unto you, and peace, from God our Father, and the Lord Jesus Christ. 2 We give thanks to God always for you all, making mention of you in our prayers; 3 Remembering without ceasing your work of faith, and labour of love, and patience of hope in our Lord Jesus Christ, in the sight of God and our Father; 4 Knowing, brethren beloved, your election of God. 5 For our gospel came not unto you in word only, but also in power, and in the Holy Ghost, and in much assurance; as ye know what manner of men we were among you for your sake. 6 And ye became followers of us, and of the Lord, having received the word in much affliction, with joy of the Holy Ghost: 7 So that ye were ensamples to all that believe in Macedonia and Achaia. 8 For from you sounded out the word of the Lord not only in Macedonia and Achaia, but also in every place your faith to God-ward is spread abroad; so that we need not to speak any thing. 9 For they themselves show of us what manner of entering in we had unto you, and how ye turned to God from idols to serve the living and true God; 10 And to wait for his Son from heaven, whom he raised from the dead, even Jesus, which delivered us from the wrath to come.
BBE
1 Paul and Silvanus and Timothy, to the church of the Thessalonians in God the Father and the Lord Jesus Christ: Grace to you and peace. 2 We give praise to God at all times for you, keeping you in memory in our prayers; 3 Having ever in mind your work of faith and acts of love and the strength of your hope in our Lord Jesus Christ, before our God and Father; 4 Being conscious, my brothers, dear to God, that you have been marked out by God's purpose; 5 Because our good news came to you, not in word only, but in power, and in the Holy Spirit, so that you were completely certain of it; even as you saw what our behaviour to you was like from our love to you. 6 And you took us and the Lord as your example, after the word had come to you in much trouble, with joy in the Holy Spirit; 7 So that you became an example to all those who have faith in Christ in Macedonia and Achaia. 8 For not only was the word of the Lord sounding out from you in Macedonia and Achaia, but in every place your faith in God is made clear; so that we have no need to say anything. 9 For they themselves give the news of how we came among you; and how you were turned from images to God, to the worship of a true and living God, 10 Waiting for his Son from heaven, who came back from the dead, even Jesus, our Saviour from the wrath to come.
[Summary]
요약 제1장 내용: 모범 교회. 그리스도인의 삶의 세 시제. 등장인물: 하나님, 그리스도, 성령, 바울, 실바노, 디모데. 결론: 사도들이 선포한 온전한 복음을 받아들인 자들은 세상 우상들에서 분리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의 권능 안에서 사람들을 현재 섬기며, 주 예수의 재림을 기대함으로 그것을 나타낼 것이다. 참 믿음이 있는 곳에서는 그것이 사랑으로 역사하고 복된 소망의 인내 안에서 역사할 것이다. 핵심 단어: 우리의 복음, v. 5. 핵심 구절: 9, 10. 놀라운 사실: vv. 9–10. 여기에는 그리스도 안의 과거, 현재, 미래의 구원이 보인다. 그리스도의 재림의 소망이 복음과 그리스도인의 믿음의 필수 부분으로 제시되어 있음을 주목하라. 삶의 견고함이나 증언의 능력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구원의 이 세 측면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라.
[Exposition]
데살로니가전서 1장 해설 이 편지는 박해 가운데 있던 자들에게 위로와 교훈의 메시지로 의도되었다. 글을 쓰면서 사도는 실라와 디모데를 자신과 연결했다. 그는 교회의 안전한 위치가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큰 진리를 언급하며 시작했다. 그런 다음 그리스도인 성품의 기초 사실들을 선언했다. 그것들은 첫째 “믿음의 역사”인데, 사도는 이것으로 믿는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와 관계 안으로 들어가게 된 믿음을 가리켰다. 둘째는 “사랑의 수고”로, 믿음 이후의 삶 전체의 활동을 가리킨다. 셋째는 “소망의 인내”로, 주님의 재림에 대한 기대에서 나오는 힘을 가리킨다. 복음은 그들에게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 안에서 왔다. 그 결과 그들은 “본받는 자들”이 되었고 “본”이 되었다. 그 결과 주님의 말씀이 멀고 가까운 곳에 울려 퍼졌다. 이 결과는 복음이 참으로 능력 안에 있었다는 사실에서 뒤따랐다. 그들의 제자 됨에 대한 묘사와 그들의 활동 사이에는 생명력 있는 연결이 있다. “믿음의 역사”는 “우상들에게서 하나님께로” 돌아서는 데 있었고, “소망의 인내”는 “하늘로부터 오실 그분의 아들”을 기다리는 데 있었다. 편지 전체를 통해 이 큰 사실들이 인정되고, 예시되며, 적용된다.
[The Word]
너희가 돌아서서 ... 섬기며 ... 기다린다. 데살로니가전서 1:9, 10 이 편지는 바울의 펜에서 우리에게 보존된 편지들 가운데 확실히 가장 이른 것들 중 하나이기 때문에 흥미로 가득합니다. 이것은 그가 유럽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쓴 첫 편지였고, 그 안에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근본적인 것들이 매우 분명하게 제시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택한 말씀들은 완전한 해석을 위해 당연히 문맥을 필요로 하지만, 이렇게 따로 놓고 보아도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선명한 윤곽으로 보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사도가 앞서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라고 말한 묘사와 연결하여 읽을 때 더욱 그렇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첫째 되는 것은 하나님께로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것이 “믿음의 역사”입니다. 그 삶의 전 과정은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수고”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로 돌아서서 그분을 섬기는 자들의 지속적인 태도는 그분의 아들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소망의 인내”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에 우리가 자신을 끊임없이 시험할 수 있는 기준들이 있습니다. “우상 숭배인 탐심”과 같은 우상들에게로 되돌아가는 것은 하나님에게서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필연적으로 섬김을 느슨하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섬김의 느슨함은 언제나 우리에게 심각한 염려를 주어야 합니다. 아들을 기다리기를 그치는 것은 충성에 대한 가장 강력한 감동과 섬김에 대한 가장 긴급한 이유를 잃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로 돌아섰다는 참된 표현은 그분을 섬기는 것임을 주목하십시오. 그리고 섬김은 또한 하늘로부터 오시는 아들을 기다리는 참된 방식입니다.